Posted in여장일기 [여장일기 21] 여자 속옷 관련 꿈 거리를 걷다가 어느 가게 앞을 지나게 되었다. 시장에 흔히 있는 옷가게였다. 가게는 출입문 없이 활짝 오픈되어 있었고, 매장 안은 사람들로 가득 차 있었다. 가까이 가서 보니 그곳은 속옷을 파는 가게였다.… Posted by 스쿨룩시디 2024년 01월 30일
Posted in여장소설 [크로스드레서 소설 11] 봄은 여장의 계절! 아가씨! 네! 저요? 누군가 뒤에서 나를 이렇게 불러 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뒤돌아 그를 향해 예쁜 미소 지어 볼까? 2023년 3월 이곳에 첫 글을 쓴다. 나는 크로스드레서. 시디 생활을 이어온 지… Posted by 스쿨룩시디 2024년 01월 29일
Posted in여장일기 [여장일기 20] 처음으로 치마를 체크무늬 미니스커트. 처음으로 치마를 입어봅니다. 너무 편하네요. 여자들은 좋겠어요. 매일 치마를 입을 수 있어서. 남자도 자유롭게 치마를 입을 수 있는 세상, 언제 올까요? A: 잘 어울리네요. B: 다리 예쁘세요. C:… Posted by 스쿨룩시디 2024년 01월 28일
Posted in여장일기 [여장일기 19] 여장하는 꿈 이상한 꿈을 꾸었다. 어느 방이었는데... 여동생이 누워 잠을 자고 있었다. 그런데 꿈속의 나는, 여성용 속옷인 분홍색 슬립을 입고 있었다. 그런데 그 속옷을 입은 채로 여동생을 껴안고 말았다. 잠시 후 동생은… Posted by 스쿨룩시디 2024년 01월 28일
Posted in여장소설 [여장 소설 10] 저는 오토코노코입니다. 원피스 6개, 미니스커트 22개, 블라우스 20개, 팬티스타킹 35개, 망사스타킹 5개, 니삭스 5개, 가발 12개, 하이힐 6개, 여성용 운동화 4개, 슬립과 브래지어, 팬티 종류는 셀 수도 없을 만큼 많다. 이 밖에… Posted by 스쿨룩시디 2024년 01월 27일
Posted in여장일기 [여장일기 18] 여장의 장점 밤늦은 시간. 외출을 마치고 택시를 타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미니스커트를 입었는지라... 탈 때도 조신하게, 택시 안에서도 여성스럽게, 두 다리를 가지런히 모으고 조용히 앉아서 왔다. 택시를 내리면서... "아저씨 고맙습니다. 수고하세요." 여자… Posted by 스쿨룩시디 2024년 01월 26일
Posted in여장일기 [여장일기 17] 벗는 과정 서울의 한 모텔. 나는 지금 러버 앞에서 뒤를 돌아선 채 허리를 깊게 숙이고, 테니스 치마의 지퍼를 내린 후, 그에게 치마와 팬티 벗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시디를 처음 본다는 그에게는 그야말로… Posted by 스쿨룩시디 2024년 01월 26일
Posted in여장소설 [트랜스젠더 소설 9] 이제 진짜 여자가 되는구나 시디, 티지 카페에 성전환수술 관련 글이 올라오면 정말 많은 조회수를 기록한다. 어제도 그런 글이 하나 올라왔다. “저 내일 수술하러 가요. 너무 떨리네요. 아마 10월쯤 볼 수 있을 거 같아요.”라고 쓰여… Posted by 스쿨룩시디 2024년 01월 25일
Posted in여장일기 [여장일기 16] 여장하고 사진 찍는 일 모든 사진이 정말 자연스럽고 사랑스러운 모습이네요. 얼굴선이 더없이 부드럽고 여성스러우셔서 그냥 일반 여자로 봐도 무방할 것 같아요. 특히 커피색 스타킹을 신은 다리가 어쩜 그리 매끄러운 선으로 나올까요. 진짜 여자 다리보다… Posted by 스쿨룩시디 2024년 01월 24일
Posted in여장일기 [여장일기 15] 외톨이가 시디될 확률이 높다. 나는 지금 인형 놀이를 하고 있다. 나에게는 로리타 인형을 수집하고 수집한 인형들과 함께 노는 취미가 있다. 그런데 나는 여자가 아닌 남자다. 여장하는 취미가 있는 남자다. 쉬는 날엔 이렇게 로리타 드레스를… Posted by 스쿨룩시디 2024년 0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