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in여장소설 [오토코노코 소설 8] 지금까지 정말 많은 여성용 속옷을 입어보았다. 나는 오토코노코. 남자로 태어났지만 여자 아이의 내면과 외면을 가진 사람을 오토코노코라 한다. 나는 주로 시디 카페를 통해 여성에 관한 정보를 얻는다. 다음의 모 시디 카페엔 웬만한 여성 카페보다 더 많은… Posted by 스쿨룩시디 2024년 01월 23일
Posted in여장일기 [여장일기 14] 오늘밤 당신의 암컷이 되어 드릴게요. 최근 한 남성 국회의원의 발언으로 사회가 시끄럽다. 그의 북콘서트중... "동물농장에도 보면 암컷들이 나와서 설치고 이러는 건 잘 없다"라는 말을 했다고 한다. '암컷' 그런데 나는 이 말을 듣는 순간 가슴이 뜨끔했다.… Posted by 스쿨룩시디 2024년 01월 22일
Posted in여장일기 [여장일기 13] 저를 여성화시켜주세요. 성향을 알게 된 기간: 7년 좋아하는 플레이: 가슴 애무 싫어하는 플레이: 딱히 없음 자기소개: 여성화되고 싶은 암컷 이름 아영이입니다. 저를 여성화시켜주세요. Posted by 스쿨룩시디 2024년 01월 22일
Posted in여장소설 [크로스드레서 소설 7] 여동생의 치마로 시작한 크로스드레싱 내 나이 스무 살. 당시 나는 군인이었다. 단기사병이었으므로 매일 집에서 출퇴근했으며 일요일에는 집에서 쉴 수가 있었다. 어느 일요일 오후. 외출을 위해 옷걸이에 걸려 있던 옷을 들치는 순간, 초록색 치마 하나가… Posted by 스쿨룩시디 2024년 01월 21일
Posted in여장일기 [여장일기 12] 시디에게 최고의 칭찬 “예쁘지는 않지만 여자인데요. 자연스러워요.” 라는 말은 너무나 감사하고 고마운 말이다. 예쁘다는 말은 시디에게 있어 최고의 칭찬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내가 예쁘지 않다는 걸 알기에... 말씀처럼 자연스럽다는 말이 더 듣기 좋을 때도… Posted by 스쿨룩시디 2024년 01월 20일
Posted in여장일기 [여장일기 11] 벌어진 다리 사이로 밤늦은 시각, 외출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걸어도 되는 거리인데 오늘은 일부러 택시를 탔다. 택시기사가 조금 놀랐을 것이다. 한밤중에 미니스커트 차림으로 어두운 길에 홀로 서 있는 여자라니... 더욱 놀라운 건… Posted by 스쿨룩시디 2024년 01월 20일
Posted in여장소설 [동성애 소설 6] 같은 반 친구와 레즈비언 커플 쓰기 민망한 이야기네요. 고등학교 때부터 친했던 애가 있었는데... 어느 날부터 급속도로 친해지게 되었어요. 사실 그때 둘이 모 남자 그룹 팬이었던지라 그 얘기 하면서부터 친해진 것 같아요. 그러다가 둘이 짝이 되고,… Posted by 스쿨룩시디 2024년 01월 19일
Posted in여장일기 [여장일기 10] 범해주세요. 온통 하얀색 레이스로 가득한 슬립. 가슴 부분이 깊게 파여 있고 희미하게 젖꼭지가 보인다. 이번에 어느 러버분께서 사주신 란제리예요. 저 오늘 밤 여자 되고 싶어요. 누구든 범해주세요. 여자 옷만 입으면 이렇게… Posted by 스쿨룩시디 2024년 01월 18일
Posted in여장일기 [여장일기 9] 시디를 알아보는 눈 여장 후. 거리를 걷다가, 시디일 것 같은 사람을 보았다. 신기한 일이지만... 시디는 시디를 알아보는 눈이 있다. 진짜 여자라고 보기엔 조금 어설픈... 그런데 그때, 내 가슴이 심하게 두근거렸다. 결코 나쁘지 않았던… Posted by 스쿨룩시디 2024년 01월 18일
Posted in여장소설 [여장소설 5] 남자가 팬티스타킹을 신으면 변태인 걸 알면서도 남자인 내가 스타킹을 신으면 변태인 걸 알면서도 자꾸 끌린다. 어딘가에 널브러져 있는 스타킹을 발견하게 되면 (특히 팬티스타킹) 나도 모르게 주워오게 된다. 공원의 화장실에서 발견하는 스타킹 같은 물건. 어떻게 휴지 더미… Posted by 스쿨룩시디 2024년 0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