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in여장소설 [시디소설 195] 여장하면서 여자처럼 살 수 있는 직업 고등학교 졸업 후 직업 선택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 적성이 문제가 아니라 하루걸러 찾아오는 여장의 욕구가 직업 선택마저도 어렵게 만들었다. 자유롭게 여장하면서 여자처럼 살 수 있는 그런 직업은 없을까? 당시의 내… Posted by 스쿨룩시디 2025년 02월 20일
Posted in여장일기 [여장일기 387] 술집 여자 다루듯 러버 오빠들! 저희 시디들, 돈 없어요. 술값이 모자라면 어떻게든 마련해 오셔야지, 저희한테 내라고 하시면 어떻게 해요. 오빠들은 그냥 오지만 저희는 화장하고 옷 사 입고 오빠 옆에서 애교도 부리잖아요. 처음 보았는데도… Posted by 스쿨룩시디 2025년 02월 19일
Posted in여장일기 [여장일기 386] 하룻밤 정을 통했던 그 분 최근 시디에 관한 급호기심으로, 광주 사는 지방러지만 출장 핑계로 서울 CNN을 방문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이라는 말에 사장님이 친절하게 설명해 주셨고, 시디 언니들 몇 분과 이야기를 나누었고, 운 좋게도 하룻밤 정을… Posted by 스쿨룩시디 2025년 02월 19일
Posted in여장소설 [시디소설 194] 여장남자를 만났다. 여장남자로 추정되는 사람을 보았다. 퇴근길, 지하철역 입구에서 만나 지하철역 안까지 그를 따라갔다. 나는 시디다. 시디이기 때문에 시디를 알아보는 눈이 있다. 그의 여장은 조금 허술했다. 전체적인 모습은 이랬다. 긴 파마머리에 리본이… Posted by 스쿨룩시디 2025년 02월 18일
Posted in여장일기 [여장일기 385] 아내에게 들키고 자식에게 들키고 나이가 들어도 여장의 끈은 쉽게 놓을 수 없나 보다. 최근 한 시디카페에서 발견한 사진이다. 제목은 “오늘도 여장” 이분의 글을 쭉 읽어보면 결혼은 안 하신 듯하다. 건설업 쪽에서 일하고 계시고 집에서는… Posted by 스쿨룩시디 2025년 02월 17일
Posted in여장일기 [여장일기 384] 유부 러버의 구인 안녕하세요. 저는 178/85/42의 남자입니다. 썩 내세울 만한 신체 사이즈는 아니지만 외모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캐주얼한 차림으로 다니구요. 직장인에 유부남이라 시간적 여유가 많다고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개인 시간은 확보되고 있구요.… Posted by 스쿨룩시디 2025년 02월 17일
Posted in여장소설 [게이소설 193] 어느새 그의 그것은 내 입속에 이 글의 여섯 번째 이야기 내 입술은 그의 그곳에 있는 털을 탐미하고 있었고 그는 고개를 들어 나를 바라보았다. 부푼 그것을 볼에 대며 그의 그것의 뿌리에서부터 키스를 시작했다. 점점 위로... 어느새… Posted by 스쿨룩시디 2025년 02월 16일
Posted in여장일기 [여장일기 383] 시디카페 대문 인터넷을 하다 보면 ‘이 그림, 나중에 시디카페 대문으로 사용하면 좋겠다’라고 할 만한 이미지를 발견할 때가 있다. 이 그림도 그 중 하나다. 나는 이런 그림을 차곡차곡 모아 언젠가 만들 크로스드레서 카페… Posted by 스쿨룩시디 2025년 02월 15일
Posted in여장일기 [여장일기 382] 청년막 뚫리는 꿈 어제는 정말 피곤한 하루였어요. 모르는 사람과의 다툼으로 경찰서까지 갈 뻔했어요. 지친 몸을 이끌고 집으로 와 샤워하고 핸드폰 보면서 잠이 들었는데... 꿈을 꿨어요. 제가 어느 쉬멜 분의 쥬지를 쭙쭙하고 있더군요. 너무… Posted by 스쿨룩시디 2025년 02월 15일
Posted in여장소설 [여장경험담 192] 여장하고 골프 내가 여장에 빠지게 된 계기는 물론 타고난 성향도 있겠지만... 아빠의 영향이 크다. 아빠는 골프광이다. 하여 어렸을 때부터 우리 집엔 몇 개의 골프 잡지를 구독하고 있었다. 다들 알다시피 골프 잡지 표지에는… Posted by 스쿨룩시디 2025년 0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