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장일기 380] 씨씨가즘 연습하다 시호후키

씨씨가즘 연습하다 시호후키 해 버렸어요. 그런데 좋으면서 무서워요. 시호후키 뜻. *손가락이나 자위기구를 통해 여성의 쥘 내의 쥐스팟을 자극해 맑고 투명한 애액을 내뿜는 행위를 말합니다. *고래가 물기둥을 뿜듯, 여성이 비슷하게 뿜어내는…

[여장일기 379] 여장하고 할 수 있는 직업

결국 머리를 잘랐습니다. 3년간 길러 온 머리를... 남자로서 직장 생활을 해야 하니 어쩔 수 없었습니다. 미용실에서는 꾹 참았지만 집에 오면서 펑펑 울었습니다. 결국 이렇게 되고 마는 건가... 여자로 살고 싶었는데,…

[여장일기 378] 혜진아!

시씨 혜진이예요. 현재 정조대가 없으니 여장할 때 불편한 점이 좀 있네요. 여장할 때마다 클리가 부풀어서 가라앉을 때까지 기다려야 하고 그럼 또 액이 질질 흘러서 옷이 더러워지구여... 선배님들은 이럴 때 어떻게…

[여장일기 377] 여사원이 되어

나는 조그만 무역 회사에 다닌다. 말이 좋아 무역회사지 중국제품을 발굴해 한국에 뿌리는 것이다. 영세하고 최근엔 일도 별로 없다. 사장이 외삼촌인데 지금은 중국에 가 있다. 일주일 간 오지 않을 것이고 그…
여장

[여장소설 189] 여자가 되고 싶었습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여자가 되고 싶었습니다. 엄마의 옷을 입고, 누나의 옷을 입고 집 주변을 몰래 돌아다니곤 했습니다. 그러나 중학생이 되고 고등학생이 되면서 어떻게든 저를 정상으로 돌려놓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태권도와 합기도 학원에 다녔습니다.…

[여장일기 375] 트랜스젠더 택시 기사

얼마 전 밤늦게 택시를 탔는데요. 남자친구랑 같이요. 분명 기사분이 여자였는데... 머리도 길고 몸매도 날씬하고 팔도 가느다랗던데... 완전 젊어 보이는 여자분이셨어요. '아...여자 분이 택시기사 하시는구나'라고 생각하며 목적지까지 갔죠. 도착해서 택시요금을 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