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in여장일기 [여장일기 397] 여장하고 김유정역 여장하고 김유정역에 다녀왔어요. 봄에 어울리는 의상을 입고 경춘선을 탑니다. 김유정 역에 다가갈수록 승객이 줄어드네요. 그 틈을 이용, 여성처럼 다리도 꼬아보고... 김유정역에서 내리면 왼쪽으로 노란 동백꽃 길이 보입니다. 어린 친구들이 길… Posted by 스쿨룩시디 2025년 03월 01일
Posted in여장일기 [여장일기 396] 귀여운 애 꼬셔서 귀여운 남자애 꼬셔서 여자 옷 입히고 엉덩이 때려주고 싶다. 때리면서 알 꽉 움켜쥐고 싶다. 엉덩이 새빨갛게 만들어서 그 상태로 박아주고 싶다. Posted by 스쿨룩시디 2025년 03월 01일
Posted in여장일기 [여장일기 395] 시디라면 다들 아시죠? 인천에 있는 회사로 이직 결정. 여기는 원룸 천국이네요. 싸고 좋은 방, 완전 많아요. 부모님 곁을 떠나 이제 나만의 공간이 생긴다는 것에 벌써 흥분이 됩니다. 그 이유를 시디라면 다들 아시겠죠? 성격상… Posted by 스쿨룩시디 2025년 02월 27일
Posted in여장일기 [여장일기 394] 40대 아조씨 40대 아조씨 입니다. 나이 40이나 처먹은 놈이 아직도 이러고 있으니 쪽팔리네요. 여기 분들, 보아하니 다들 어리시고 몸매도 예쁜 거 같은데... 정말 죄송합니다. 이런 사진 올려서... A: 저는 20대인데 저보다 예쁘시네요.… Posted by 스쿨룩시디 2025년 02월 27일
Posted in여장일기 [여장일기 393] 공주 안기 어제 처음으로 공주 안기 당해봤어요. 러버 아저씨와 밥 먹고 쇼핑하고 모텔에 들어갔는데 문 닫자마자 저를 안아 침대에 올려주셨어요. 때로 시씨들이 진짜 여자보다 더 애교스러운 거 같아요. 남자로서 같은 남자에게 이렇게까지… Posted by 스쿨룩시디 2025년 02월 25일
Posted in여장일기 [여장일기 392] 이렇게나 예쁘고 완벽한데 업하고 놀다가 화장실 마려워 여자 화장실에 갔더니... 여자 한 분이 계속 저를 쳐다봅니다. 유독 치마에 스타킹을 매치하면 10명에 1명은 꼭 그래요. 살구색 스타킹에 상큼 발랄 미니스커트를 입고 나갔거든요. 확실히 예리하신… Posted by 스쿨룩시디 2025년 02월 25일
Posted in여장일기 [여장일기 391] 써 보신 분들, 느낌이 어떠신지? 쥬지 모양 뒬도는 많이 써 봤지만 이런 굴곡이 있는 애들은 안 써봤어요. 써 보신 분들 느낌이 어떠신 지... Posted by 스쿨룩시디 2025년 02월 23일
Posted in여장일기 [여장일기 390] 거울 속 화장한 남자에 키스 여장의 마무리는 늘 자위로 마감한다. 야한 속옷을 입고 침대 위에 엎드려 베게 하나를 가슴에 끼고 그 앞에 작은 거울을 놓고 화장한 내 얼굴을 바라보며 “예뻐. 예뻐. 너무나 예뻐.”라고 말하며 자위한다.… Posted by 스쿨룩시디 2025년 02월 23일
Posted in여장일기 [여장일기 389] 휴일엔 이렇게 휴일, 약속 없는 날은 대부분 이렇게 놉니다. 여장하고 사진 찍고, 즐겨찾는 시디 카페에 사진 올리고 예쁘다. 진짜 여자 같다. 한 번 만나고 싶다. 라는 칭찬 듣고... 시디라서 행복해요. Posted by 스쿨룩시디 2025년 02월 21일
Posted in여장일기 [여장일기 388] 스쿨룩으로 여장했어요. 요즘 다시 끓어 오르네요. 스쿨룩으로 여장했어요. 저는 밤에 등교하는 여학생입니다. 하하. 밤 12시에 이렇게 입고 밖을 돌아다녀요. 조금 위험한 모습이지만 아직 어떤 일도 일어나지 않았어요. 우리나라 교복이 아닌, 일본 여고생들이… Posted by 스쿨룩시디 2025년 0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