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장일기 16] 여장하고 사진 찍는 일

모든 사진이 정말 자연스럽고 사랑스러운 모습이네요.
얼굴선이 더없이 부드럽고 여성스러우셔서
그냥 일반 여자로 봐도 무방할 것 같아요.
특히 커피색 스타킹을 신은 다리가
어쩜 그리 매끄러운 선으로 나올까요.
진짜 여자 다리보다 더 예뻐요.
너무 부럽네요.
*
이 맛에 여장을 하고 여장 사진을 카페에 올린다.
사진 찍고 평가받는 일.
시디의 주요 과제이며 일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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