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장일기 426] 여유증 환자의 가슴 자랑

여유증 환자의 가슴 자랑
A: 오홋! 예뻐요.
B: 여유증은 어떻게 걸리는 건가요?
나: 중학생 때부터 커지기 시작했어요.
B: 부럽네요. 시씨에겐 축복이네요.
C: 여유증, 부럽네요. 게다가 몸매까지 예쁘셔.
D: 여유증 수준이 아닌데요. 도대체 가슴에 무슨 짓을 한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