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일 드럽게 없죠?
누가 보면 미쳤다 할 것입니다.
여장하고 스타킹 신고 문구점에서 파는 가느다란 밧줄로 저를 묶어 봤습니다.
제가 봐도 한심하네요.
이놈의 여장욕구,
자꾸만 늘어가는 새로운 놀이에 대한 호기심.
이제 그만 벗어나고 싶습니다.
정신과에 가면 치료받을 수 있을까요?
Posted in여장일기
여장남자,시디,크로스드레서 이야기
할 일 드럽게 없죠?
누가 보면 미쳤다 할 것입니다.
여장하고 스타킹 신고 문구점에서 파는 가느다란 밧줄로 저를 묶어 봤습니다.
제가 봐도 한심하네요.
이놈의 여장욕구,
자꾸만 늘어가는 새로운 놀이에 대한 호기심.
이제 그만 벗어나고 싶습니다.
정신과에 가면 치료받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