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in여장소설 [여장소설 205] 남편이 여자 복장을 하고 내가 집에 도착한 시간은 밤 10시가 조금 지나서였다. 집에 도착해서 이상한 점을 느낀 것은 집에 전혀 불빛이 보이지 않았다는 점이다. 남편이 벌써 잘 리가 없는데 집안 어디에도 불빛이 보이지 않았다.… Posted by 스쿨룩시디 2025년 03월 12일
Posted in여장일기 [여장일기 407] 애용하는 자위법 저는 씨시인데요. 여장하고 침대에 기대서 제 젖꼭지를 만지고 있으면 기분이 너무 좋아요. 그래서 업소 여자와 할 때도그 부분을 만져달라고 해요. 처음엔 손으로 해 주다가 입으로 해주면 정말 기분 좋더라구요. 특히… Posted by 스쿨룩시디 2025년 03월 11일
Posted in여장일기 [여장일기 406] 초등학교 선생님 컨셉 여장 어제 오랜만에 업하고 만남을 가졌네요. 지속 가능한 인연이 되고 싶었지만 서로 원하는 모습이 달랐던가 봐요. 하루만 보고 끝난 인연이 되었습니다. 그 러버 분이 저에게... 패싱은 힘들 거 같고 여장남자로 신고당할… Posted by 스쿨룩시디 2025년 03월 11일
Posted in여장소설 [시디소설 204] 암컷 입문용 팬티 시디 카페의 중고장터에 팬티 사진 하나가 올라왔다. 디자인이 단순하기 그지없는 여성용 팬티인데 제목이 좀 그랬다. [암컷 입문용 팬티] 암컷이라니. 표현을 해도. 참! 그런데 나는 왜 이 말에 흥분되는 걸까? 나는… Posted by 스쿨룩시디 2025년 03월 10일
Posted in여장일기 [여장일기 405] 매일 여자로 살 수 있을 줄 알았는데 혼자 살면 주말과 휴일, 그리고 퇴근 후엔 완벽한 여자가 되어 살 수 있으리라 생각했다. 계획은 이랬다. 퇴근 후 샤워하고 예쁘게 꽃단장하고 사진 찍는 걸 좋아하지는 않지만 내 여장한 모습을 시디카페에도… Posted by 스쿨룩시디 2025년 03월 09일
Posted in여장일기 [여장일기 404] 야노 복장 오늘 밤에 입을 야노 복장입니다. 처음엔 상큼발랄 소녀풍으로, 새벽 2시가 지나면 이런 비키니 형태의 옷을 입고 돌아다닐 예정입니다. 걱정마세요. 아무도 없는 곳에서 할거니까요. 이 망사 비키니는 제가 아끼는 옷 중… Posted by 스쿨룩시디 2025년 03월 09일
Posted in여장소설 [트랜스젠더소설 203] 여장남자의 방에 거울이 많은 이유 트랜스젠더로 성전환한 군인이 강제 전역 후 결국 생명의 끈을 놓았다. 우리 사무실에서는 라디오를 들으며 일한다. 정오 뉴스에 그의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옆에서 듣고 있던 부장님, 이미 그의 사연을 알고 있었던… Posted by 스쿨룩시디 2025년 03월 08일
Posted in여장일기 [여장일기 403] 스타킹 신고 출근 나는 일주일에 2~3일 정도는 스타킹을 신고 출근한다. 예전엔 한 달에 한 번, 몸이 달아오를때만 (시디도 생리 주기가 있음) 신었는데 자주 신다보니 이젠 양말처럼 신게 되었다. 집에서 뭐라 하는 사람도 없고… Posted by 스쿨룩시디 2025년 03월 07일
Posted in여장일기 [여장일기 402] 기저귀 차고 자요. 믿기 어렵겠지만, 최근 일본에서는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기저귀가 인기란다. 이유를 들어보면... "화장실에 가기 귀찮거나 갈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서"란다. 기가 막히다. 나는 시디, 집에서는 여자의 모습으로 지낸다. 왜 진작 기저귀 찰… Posted by 스쿨룩시디 2025년 03월 07일
Posted in여장소설 [여장외출소설 202] 여장남자들이 변태 소리를 듣는 이유 시작은 새로 구매한 매니큐어를 바르면서부터였다. 그런데 일이 점점 커졌다. 매니큐어를 바르고 나니 화장이 하고 싶어졌고 화장을 하고 나니 목걸이가 차고 싶어졌다. 그다음엔 속옷이 입고 싶어져서 브래지어와 팬티를 입었다. 거울을 보았다.… Posted by 스쿨룩시디 2025년 03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