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장일기 407] 애용하는 자위법

저는 씨시인데요. 여장하고 침대에 기대서 제 젖꼭지를 만지고 있으면 기분이 너무 좋아요. 그래서 업소 여자와 할 때도그 부분을 만져달라고 해요. 처음엔 손으로 해 주다가 입으로 해주면 정말 기분 좋더라구요. 특히…
암컷

[시디소설 204] 암컷 입문용 팬티

시디 카페의 중고장터에 팬티 사진 하나가 올라왔다. 디자인이 단순하기 그지없는 여성용 팬티인데 제목이 좀 그랬다. [암컷 입문용 팬티] 암컷이라니. 표현을 해도. 참! 그런데 나는 왜 이 말에 흥분되는 걸까? 나는…

[여장일기 404] 야노 복장

오늘 밤에 입을 야노 복장입니다. 처음엔 상큼발랄 소녀풍으로, 새벽 2시가 지나면 이런 비키니 형태의 옷을 입고 돌아다닐 예정입니다. 걱정마세요. 아무도 없는 곳에서 할거니까요. 이 망사 비키니는 제가 아끼는 옷 중…

[여장일기 403] 스타킹 신고 출근

나는 일주일에 2~3일 정도는 스타킹을 신고 출근한다. 예전엔 한 달에 한 번, 몸이 달아오를때만 (시디도 생리 주기가 있음) 신었는데 자주 신다보니 이젠 양말처럼 신게 되었다. 집에서 뭐라 하는 사람도 없고…

[여장일기 402] 기저귀 차고 자요.

믿기 어렵겠지만, 최근 일본에서는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기저귀가 인기란다. 이유를 들어보면... "화장실에 가기 귀찮거나 갈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서"란다. 기가 막히다. 나는 시디, 집에서는 여자의 모습으로 지낸다. 왜 진작 기저귀 찰…